2025 영어 관통사 면접 과정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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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수현 (118.♡.48.104) 작성일25-12-29 18:47 조회54회 댓글1건본문
안녕하세요. 누군가 관통사 시험 준비를 위해 독학과 학원을 고민 중이라면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솔직하게 작성해보겠습니다.
저는 면접을 요즘 AI도 잘 되어있고, 정보의 바다인 유튜브, 교재도 이미 구입했기 때문에 독학으로 준비할 계획이었습니다만..의지는 박약해지고, 시험을 한달 앞두고 아무 공부도 막상 하지 않아서 부랴부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한달 앞두고 등록하는 것의 단점은 학원에서 제공하는 투어를 가지 못하는 것이니 여건이 되시면 개강부터 등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원의 장점은 1. 우수한 강사 2. 훌륭한 동기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면접 스터디 3. 면접 전 면접보다 더 면접같은 예행연습 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1. 우수한 강사
제 관통사 시험 질문 중에 앞으로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문제가 나왔는데,
호기헌(루피) 선생님 수업에 나온 주제였습니다. 수업을 정말 재밌게 들었던 터라 이런 질문 연습은 안하고 유네스코 문화재 몇개 있는지 지엽적인 부분을 강박적으로 외우고 있었는데.. 수업을 열심히 들은 결과 면접장에서도 대화할 거리가 저절로 떠올랐습니다. 늦게 수강했지만 매 강의별로 인터넷 카페에 녹화된 수업이 업로드되서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이번 시험 모든 문제가 교재를 빗나가지 않아서 열심히 학원 수업과 교재 위주로 준비한다면 문제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면접 스터디
저는 공공기관 면접 준비도 해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에 비하면 영어 관통사 시험은 면접 의상이나 태도에 대한 부분을 조금 편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면접장에 들어서는 태도부터 거의 매일 연습해보니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면 안됐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학원에서 만난 동기 선생님들의 노력과 성장, 영어에 대한 압박을 함께 나누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면접은 사람을 상대하기 때문에 서로 즉각 피드백을 나누고, 서로에게 딥러닝한(?) 상태로 반복 , 심화 연습을 시켜볼 수 있습니다.
3. 면접보다 더 면접같은 예행연습
교육 프로그램 중에 실제 면접같이 정장도 입고 랜덤 문제를 시험해보는 일정이 있는데, 이런 경험이 실제 시험장에서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끝으로 혹시나 떨어지면 챙피하니까(?) 존재감없이 학원을 다니고 싶었는데, 매번 저 같은 사람 한명한명의 준비상태를 늘 체크해주시고, 시험날까지 가족같이 시험장 앞에서 응원을 하시는 인간미 넘치는 부원장님까지..
10월에 세종을 들어간 것을 올해 가장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저는 면접을 요즘 AI도 잘 되어있고, 정보의 바다인 유튜브, 교재도 이미 구입했기 때문에 독학으로 준비할 계획이었습니다만..의지는 박약해지고, 시험을 한달 앞두고 아무 공부도 막상 하지 않아서 부랴부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한달 앞두고 등록하는 것의 단점은 학원에서 제공하는 투어를 가지 못하는 것이니 여건이 되시면 개강부터 등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학원의 장점은 1. 우수한 강사 2. 훌륭한 동기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면접 스터디 3. 면접 전 면접보다 더 면접같은 예행연습 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1. 우수한 강사
제 관통사 시험 질문 중에 앞으로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같은 문제가 나왔는데,
호기헌(루피) 선생님 수업에 나온 주제였습니다. 수업을 정말 재밌게 들었던 터라 이런 질문 연습은 안하고 유네스코 문화재 몇개 있는지 지엽적인 부분을 강박적으로 외우고 있었는데.. 수업을 열심히 들은 결과 면접장에서도 대화할 거리가 저절로 떠올랐습니다. 늦게 수강했지만 매 강의별로 인터넷 카페에 녹화된 수업이 업로드되서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이번 시험 모든 문제가 교재를 빗나가지 않아서 열심히 학원 수업과 교재 위주로 준비한다면 문제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면접 스터디
저는 공공기관 면접 준비도 해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에 비하면 영어 관통사 시험은 면접 의상이나 태도에 대한 부분을 조금 편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면접장에 들어서는 태도부터 거의 매일 연습해보니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면 안됐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학원에서 만난 동기 선생님들의 노력과 성장, 영어에 대한 압박을 함께 나누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면접은 사람을 상대하기 때문에 서로 즉각 피드백을 나누고, 서로에게 딥러닝한(?) 상태로 반복 , 심화 연습을 시켜볼 수 있습니다.
3. 면접보다 더 면접같은 예행연습
교육 프로그램 중에 실제 면접같이 정장도 입고 랜덤 문제를 시험해보는 일정이 있는데, 이런 경험이 실제 시험장에서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끝으로 혹시나 떨어지면 챙피하니까(?) 존재감없이 학원을 다니고 싶었는데, 매번 저 같은 사람 한명한명의 준비상태를 늘 체크해주시고, 시험날까지 가족같이 시험장 앞에서 응원을 하시는 인간미 넘치는 부원장님까지..
10월에 세종을 들어간 것을 올해 가장 잘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민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부원장님의 댓글
부원장 작성일
수현쌤.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 저희 세종에 가장 늦게 수강하셔서
따라오기 힘드셨을텐데 열심히 준비해주셔서
합격까지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들어가신 여행사에서도 성실히 잘 적응 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