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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관광통역안내사(영어) 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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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령 (61.♡.252.250) 작성일25-12-29 23:42 조회6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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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무서웠던 사람도 여기서는 할 수 있다"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듣기는 조금 되지만, 말하는 건 늘 두려웠다.
그래서 1차 합격을 확인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세종학원을 등록했다.
주변 가이드 선배들, 합격자 지인들까지 모두 이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세종은 커리큘럼만 따라가면 된다.”

 

그리고 해보니… 정말 맞았다.
수업 과정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단, 끝까지 가야 한다.
중간에 무섭다고 동앗줄을 놓으면 안 된다. 끝까지 붙잡고 가면, 어느 순간 “아, 된다”는 순간이 온다.

 

왜 세종이냐

  1. 루피 선생님
    선생님이 쓰신 교재만큼 체계적인 관광통역안내사 영어 책은 시중에 없다.
    단순 자격증 대비 책이 아니라 “왜 이렇게 말해야 하는지, 어떻게 구조화하는지”가 담겨 있는 책이다.
    그리고 그보다 더 좋은 점은, 책에 없는 팁들이 수업에 매우 많다는 것.
    실제 시험에 바로 적용되는 전략, 답변을 1부터 10까지 구조화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신다.
    다만, 그걸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는 건 결국 나의 몫이다.

  2. 부원장님
    출석 여부를 챙겨주시고, 안 나오면 연락도 주신다…
    나는 프로지각러다. 이 관리 시스템의 위력을 누구보다 잘 안다.
    가기 싫어서 질질 끌다가 Zoom으로 수업 들으면서 뒤늦게 시청행 지하철 탄 날도 많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죄송하고, 동시에 그 관리가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거다.

처음 3주는 솔직히 힘들었다

1. 영어 말문이 안 트이는 나 vs 능력자 같은 동기들
2. 비교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떨어졌고
3. 공부 방식도 지금까지 알던 것과 완전히 달랐다

“책 전체를 외우지 말라”는 선생님 말은 알겠는데

그러면 내 짧은 영어로 말할 표현이 없으니 1분 30초 채우는 것조차 벅찼다.

 

 

그런데 커리큘럼을 믿고 따라가면 정말 달라진다


처음에는 주 2회반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근무 일정과 겹치는 날이 생기니 점점 버거워졌다.
그래서 주 1회 주말반으로 옮겼고, 나에게는 이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었다.

한 번 출석하면 주 2회 분량을 집중해서 학습할 수 있었고, 학원에서 만들어주신 스터디 외에도 개인적으로 스터디를 2개 더 참여했다.
가능하다면 실력이 좋은 분과 함께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는 그렇게 알게 된 언니에게 정말 큰 도움을 받았다.

파워 I인 나도, 이 시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먼저 말을 걸고 움직이게 되더라.

 

학원 나오기 → 연습 및 스터디 반복 → 조금씩 말문 열림

번개 파티원 모아서 ‘합격의 방’ 가기

학원 모의면접 참여

 

 

특히 모의면접은 정말 추천한다.
나 자신을 드러내는 게 부담스럽고, 못하면 부끄럽기도 하다. 하지만 한 번 부딪히면 정말 달라진다.

 

1. 실전 감각 상승

2. 영, 중, 일 선생님들의 객관적 피드백

3. 내가 어디를 보완해야 하는지 명확해짐

4. 용기를 북돋아 주심

 

처음엔 자괴감이 들 수도 있다. 그런데 그 과정을 넘어서면, 확실히 성장 속도가 빨라진다.



동기들과 함께 준비했던 시간

 

시험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과 멘탈이 나간다.

“그냥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라고 입모아 이야기한다.

이때 도움이 된 건 ‘함께 준비하는 사람들’이었다. Zoom만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막바지에는 직접 만나 연습하고 이야기 나누며 준비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었다.
 

난 시험 전 마지막주에는 동기들과 매일 연습했다.
같이 공부하고, 수다 떠는 그 시간이 오히려 즐거웠다.


이 학원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나이, 직업, 배경 모두 다른 사람들. 그 자체가 또 하나의 큰 배움이었고 큰 힘이 되었다.

 

 

학원 시스템은 충분히 검정되어 있다


세종의 시스템은 많은 수험생들이 거쳐가며 만들어진 체계적인 결과물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학원 답사 프로그램은 적극 추천한다.
나는 DMZ만 참여했는데, 다른 답사를 참여하지 않은 것이 아쉬울 정도였다.
현업에 십년 넘게 종사하신 루피 선생님께서 모아오신 지식과 팁들을 세세한 부분까지 모두 전수해주신다.

선배가이드 중에 이렇게까지 해주시는 분은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자신한다. 
세종학원생으로 얻을 수 있는 큰 혜택 중 하나이며
옵션투어처럼 비용이 있지만 충분히,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돌아보면


루피 선생님, 부원장님 두 분은 나에게 든든한 가족과 같은 존재다.
관광통역안내사라는 새롭고 낯선 길을 걸어가는 지금, 두 분이 없었다면 훨씬 많이 흔들렸을 거다.


올해 내가 한 선택 중 최고의 선택이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세종학원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하겠다.

 

1. 영어가 부담스러운 초심자도 시작할 수 있다

2. 쳬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명료한 방향 설정

3. 모의면접·스터디·답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습방법

4. 200명이상 동기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부터 오는 시너지

 

세종은 관광통역안내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이다.

댓글목록

부원장님의 댓글

부원장 작성일

문령쌤.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기간 쌤께서 보여주셨던 노력과 밝은 에너지를
볼때마다 제 기분도 좋아졌었습니다.
이제 편한 가이드 길을 버리고(?) 어려운 가이드 길을
선택하셨으니 말씀하신대로 많이 배우시길 바라겠습니다.ㅎㅎ
다시 한번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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