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면접 그리고 취업까지 모두 세종 덕분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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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담 (121.♡.51.231) 작성일25-12-31 17:00 조회71회 댓글1건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관광업계와는 전혀 관련 없는 일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 자격증을 따면 정말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가장 컸어요.
만약 저처럼
- 관광업계가 낯설고
- 자격증 취득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 실제로 관광통역안내사로 활동하고 싶은 분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세종학원을 선택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학원에 쓴 비용이 아깝기는 커녕, 나중에는 오히려 푼돈처럼 느껴질만큼 그 이상을 벌게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2024년 얼리버드로 세종학원 필기반을 등록했고 2025년 3월부터 현재까지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영어 면접
-실무반 교육까지
모두 세종에서 이어서 수강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자격증이 나오기도 전에 세종의 알선을 통해 원하는 곳에 취업까지 연결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그렇게 성실한 타입도 아니고, 혼자 공부하면 흐지부지 끊기가 없는 사람인데요. 하하..
세종은 저 같은 사람에게 정말 나침판 같은 곳이였어요.
토익 점수 준비하랴,
필기 준비하랴,
필기 끝나면 면접 준비하랴,
면접 끝나면 실무 교육까지…
“지금 뭘 해야 하는지”를 계속 잡아주고 하나하나 떠먹여 주는 구조라 중간에 길을 잃을 틈이 없었습니다.
필기 수업의 경우,선생님들 강의력은 말할 것도 없고
오프라인에서 바로 질문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혹시 인강으로만 들어야지?하시는 분, 지역이 너무 멀지 않으시다면 오프라인으로 무조건 들으세요!
또 저처럼 자주 빠지는 수강생들을 위해
매번 실강을 녹화해서 카페에 올려주시는 점도 큰 도움이 됐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책상에만 앉아 있는 공부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DMZ, 경주, 수원화성 등 서울 외 주요 관광지들도 면접 강사님들의 해설과 함께 직접 다녀볼 수 있고,
심지어 “배고프지 말라”며 아침까지 챙겨주십니다 ㅋㅋㅋ
필기 이후 면접 과정도 정말 체계적입니다.
모의면접실처럼 세팅된 공간에서 실제 시험처럼 긴장감 있게 연습할 수 있고,
중간중간 실제 모의면접이 진행되며 루피쌤이 개선사항을 굉장히 날카롭고 구체적으로 피드백해 주세요.
나중에는 면접 장면을 직접 촬영해서
“내가 이렇게 어깨가 굽어 있구나”
“말할 때 이런 습관이 있구나”
같이 객관적으로 내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과정도 있습니다.
면접 준비만큼은 정말 세종이 최고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면접 당일.정말 추운 날이었는데
아침부터 마지막 수험생이 끝날 때까지
정문 앞에서 핫팩을 나눠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셨어요.
오랜만에 학창 시절 담임선생님 같은
그 따뜻한 분위기를 느꼈던 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 늘 함께 계신 분이 부원장님이신데요.
처음엔 조금 시니컬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은 뒤에서 묵묵히 다 챙겨주시는
전형적인 츤데레 선생님이십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노력한 것보다 세종 덕분에 효율적으로 준비해 더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해요.
원하던 여행사에도 자격증 발표 전에 입사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진심으로, 주변에 널리널리 추천하고 싶은 곳이 세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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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여담인데요.
지금까지 제가 느낀 바로는 관광업계는 나중에 연차가 쌓일수록 서로 네트워킹을 통해 끌어주고 연결해주는 구조입니다.뭐 다른 업계도 마찬가지겠지만요..
이걸 처음엔 잘 체감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엥? 네트워킹이 그렇게까지 중요해?” 싶을 수도 있고요.
그런데 세종학원에 다니면서 정말 느꼈던 건, 여기서 인연을 남긴다는 점이었습니다.
세종에서는
연령대도, 배경도, 이전 커리어도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그분들이 살아온 이야기, 업계에서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듣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견문이 정말 많이 넓어졌어요.
관광업계 출신이 아니어도,
여기서는 충분히 든든한 동지들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잘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나중에 실제로 관광업계에 나가보면
“아, 이래서 세종 얘기하는구나”
“네트워킹이 왜 중요한지 이제야 알겠다”
싶어지는 순간이 반드시 올 거예요.
저 역시 자격증을 따기도 전에,
세종에서 만난 지인분 소개로 보조 가이드로 투어를 나갈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실제 현장을 미리 경험할 수 있었고,
취업할 때도 경력 한 줄이라도 더 써낼 수 있었던 점이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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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누군가의 선택에 작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종에서 좋은 인연 많이 만나시고,
2026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도 꼭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나중에 현장에서 반갑게 인사 나눌 수 있길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부원장님의 댓글
부원장 작성일
은담쌤.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년간 알바와 병행하시면서
공부의 끈을 놓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이제 여행사에 들어 가셨으니
그 곳에서 성실히 멋진 가이드로
성장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합격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