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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관통사 일본어 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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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호 (118.♡.11.213) 작성일25-12-19 13:23 조회7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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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종 일본어반에서 공부를 한 박상호입니다.
평소 퇴직이후 자신에게 의미를 부여하면서 할만한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30여년 직장생활을 내수기업에서 근무하다보니 외국인과 소통할수 있는 일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관통사가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1차 준비)
준비를 위한 첫단계로 4월부터 국사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같은 동아시아 국가로써 유교, 불교 등에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기때문에 나중에 현장에서 필요할것 같아서 국사공부는 EBS한국사검정시험 교재로 하여 심화1급을 따는것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나머지 필기3과목은 시대에듀 교재로 준비했습니다.

(면접 준비)
면접은 도저히 혼자 준비할 엄두가 안나 여러 경로로 학원을 알아보았는데, 세종이 가장 신뢰감이 들어 세종을 택하여 9월면접심화반에 등록했습니다.
첫날 수업때 교재를 받고 미리부터 독학으로라도 면접준비를 하지 않은것을 엄청 후회하고 과연 9주후 내가 시험에 임할 준비가 갖추어질까 두려움이 엄습해왔습니다.
일단 외워야할 분량이 너무 많은데다가 그 지식들을 씨줄, 날줄로 엮기에는 9주란 시간이 너무 짧아보였습니다.
하지만 박수현선생님을 믿고 차곡차곡 시간을 더하니 희미하게 합격의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장학습)
학원의 현장학습은 가급적 많이 따라가려 했습니다.
박수현선생님의 가이딩은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도 중요하지만 가이드로서의 책임감, 소명의식을 느낄수있는 산교육의 현장이었습니다.
제3땅굴 현장에서 분명히 맨앞에서 마지막 수강생에게 설명하고 계셨는데 나와보니 수강생들보다 훨씬 일찍 나와서 다음 스켸줄을 설명하는 모습에 깜작 놀랐습니다.
이렇듯 교육과정 내내 박수현선생님은 단지 면접합격이 아닌 직업으로서의 관통사가 가져야할 태도, 일본인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에대해 본인이 십수년 현장에서 축적한 지식을 아낌없이 전수해 주었습니다.

(기출반)
마지막 3주는 루피선생님의 기출판에서 정리했습니다.
최근의 출제경향이 단순지식을 묻는것에서 여러가지 요소를 종합한 사고를 요하는 문제로 변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변화된 환경에서 루피선생님의 기출정리가 완전히 부합하는 수업이었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부족한 준비시간을 이 수업을 통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서론-본론-결론 의 입체적인 답변의 프레임을 짤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원장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학원생들을 위해 배드캅 역할을 마다하지 않으셔서 준비기간 내내 긴장감을 갖고 준비에 몰입할수 있었습니다.

세종이 없이 독학이었다면 합격했을까 생각해 본다면 단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게 세종은 단순히 면접준비의 장이 아닌 관통사로써의 자세, 소명의식, 나아가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에새긴 소중한 곳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부원장님의 댓글

부원장 작성일

박상호쌤.
합격 축하드립니다.
지난 9주간 기존 진도를 따라오시기 힘드셨을텐데
포기 안하시고 잘 따라와 주시고
거기에다가 합격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 계획하시는 모든 일에
승승장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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